*1  *2  *3 


내일의 죠

제작년도: 1980년
감 독: 데자키 오사무 出崎 統
원작자: 치바 테츠야 ちばてつや, 타카모리 아사오 高森朝雄
작화감독: 스기노 아키오 杉野昭夫
미술감독: 오가 카즈오 男鹿和雄
제 작: 도쿄무비신사 東京ム-ビ-新社
음 악: 아카리 이치로 荒木一郞

...........................................................................

노리:
죠는 외롭지 않나요?
같은 나이의 젊은이들은 모두 나가서 춤추고
산으로 바다로, 청춘을 즐기고 있는데
죠는 날마다 땀과 피로 얼룩진
냄새 가득하고
어두운 체육관에 틀어박혀서
줄넘기에, 유연체조에,
새도우복싱을 하고,
샌드백을 두들기고...

어쩌다 밝은 곳에 나간다고 해도
그곳은 눈부실 정도로
조명가득한 링이라는 우리 속...
그곳에서 마치 투견처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기만 하는 생활...

더구나 몸은 계속 크려고 하는데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마시고 싶은 것도 못 먹는
그것이..그것이 죠의 청춘?


죠: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한가지만은 확실해.
난 말야, 단지 복싱이 마음에 들어서 해왔을 뿐이야.
이건 사실이야. 정말이라구.. 노리

노리:
그래요..그건..저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그래도..

죠:
노리가 말하는 청춘을 보내는 것하곤
좀 거리가 멀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 내 나름대로 지금껏
불타는듯한 충실감을
몇번이나 맛봐왔어...
피로 얼룩진 링 위에서말야.

활활 타지 않고 껍데기만 타다
꺼져버리는 것과는 달라
비록 한순간일지언정 눈부실정도로
새빨갛게 타오르는거야
그러다가 결국엔 새하얀 잿가루만 남게되겠지..

노리:

...

죠:
껍데기따위 남기고 싶지 않아..
남는 건 오직 새하얀 잿가루뿐이야
리키이시나 그 카를로스 역시
틀림없이 그랬을테니까.

노리: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군요..

죠:
노리?
그래, 껍데기따위 남기지 않아..
남는 건 새하얀 잿가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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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31 10:49 2004/01/3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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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 
wrote at 2007/06/25 18:38
아.. 이거 정말 멋진 대사였죠.. 저렇게 버닝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ㅋㅋ // 1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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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하드 뒤지다 찾아낸 보물...^^

예전 대학시절(아마 3학년때인듯)에 이세오君(컴퓨터)이
수업시간에 그려준 캐리커쳐이다...

누가 그려준 그림보다도 아끼는 캐리커처이다.

세오를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ps. 나의 모습중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것은...
이어폰을 항상 끼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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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6 23:09 2004/01/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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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중앙로역이 지난해 12월31일부로 운행을 재개하였다고 한다.

나도 오늘에서야 지난참사이래로 처음으로 중앙로역을 거치게 되었다. 근래에 대구에 자주 오지도 않은데다가, 중앙로역을 이용할수 없었기때문에 어떤모습으로 변했는지 상당히 궁금하기도 했다.

참사의 흔적을 보존한다는 대구시의 방침이 있다는 소식을 얼핏들었기 때문에 그 흔적만이라도 보고싶어 찾아보았으나,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고, 말끔하였다.
'내가 잘못들은것일까?'라는 생각을 잠시하고, 지나는 환경미화원 아주머니에게 물어보았다.
"이곳에 지난 참사의 흔적이 보존되어 있다던데, 어디에 있나요?"
"아 그거, 보존은 하고 있는데 보기 힘들어요. 건물기둥중에 둥근기둥이 있고, 사각기둥이 있죠? 그 사각기둥이 지난 흔적이 있는 기둥이에요"
찾았구나하는 생각에 급하게 인사를 하고 나섰지만, 역시나 보기 힘들었다. (사실 그 흔적이라고 해봐야 어떤것이냐 하면, 검게 그으른 벽과 기둥에 시민들이 애도의 문구를 남겨놓은 흔적을 말한다.)

나는 유리같은것으로 애워싸고 언제든지, 누구든지 볼수 있도록 해놓은줄 알았으나, 실상은 보통기둥처럼 세라믹으로 둘러싸고 한군데는 철문으로 굳게 막아둔것이었다.

시민들이 보존을 하라고 하니, 보존은 해야겠고...
시에서는 부끄러운 역사를 감추고 싶었던가 보다.

나처럼 관심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아무도 알수 없게 만들어 놓은것이다. '그날의 흔적과 기억이 이렇게 묻어져 버리는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니 왠지 섭섭한 마음이 든다.

과연 우리가 이사람들을 믿고 살림을 맏겨도 될지...

많은시간이 지났지만,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더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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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4 23:36 2004/01/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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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Multi-Segment | 1/6sec | F1.4 | F1.4 | 0EV | 24mm | ISO-200 | No Flash | 2004:01:20 22:57:34


내가 이들을 손가락친구라고 칭하는 이유는 예전 학창시절(아마도 중학교때였던듯) 교과서에 나온 내용중 이런글이 있었다.

-친구가 많다고 자랑을 늘어놓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과연 그친구들중에서 네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손을 내미는 친구가 과연 몇명이나 되느냐?'
그러자, 아들은 '내 친구들은 모두 날 도와 줄거에요!'
'그렇다면 네가 살인을 했다는 연극을 하고, 그 시체와 너를 숨겨줄 친구가 있는지 알아보자꾸나' 라며,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친구들을 찾아나섰다.
그러나, 아들의 예상과는 달리 친구들은 하나같이 모두 언제 친구였냐는듯 모른척 하며 내쫒아 내었다.

'자 그렇다면 내 친구들에게 가보자.'며 아버지는 아들을 데리고 나섰다. 그런데 아들과는 달이 아버지의 친구는 자신의 일처럼 매우걱정하며, 아버지를 숨겨주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즐겁고, 네가 여유있을때의 친구도 중요하겠지만 네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자신의 일처럼 도와줄수 있는친구가 너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친구이다. 그렇기 위해 너도 친구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어야 할것이며, 너도 그 친구를 위해 마음을 다해주어야 할것이다. 그 친구들은 많을 필요도 없고 딱 손가락으로 꼽을정도 이면 된다'

뭐 대략 내용은 이렇다.


바로 이 친구들이 나에겐 이런존재들이다.
모두들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하나같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친구들이다.
서로가 고민이 있을때 즐거운 일이 있을때 모두의 자신의 일처럼 귀기울여주고, 힘을 실어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끔 섭섭하게 할때도 있지만, 그런건 잠시뿐이다.
우린 친구들이기 때문에 금방 이해하고, 그 일에 대해 잊어버린다.
그만큼 속속들이 잘 알고, 서로를 이해하기 때문인것이다.

내 인생에 있어서 내가 어려울때, 그리고, 남들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다면 따라와줄 친구, 내가 틀린것을 모르고 있을때 진정으로 나에게 틀렸다고 말해줄 친구.

그래서, 난 이친구들을 '손가락친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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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1 12:24 2004/01/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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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0EV | 24mm | ISO-100 | 2004:01:19 23:47:30


내가 회사생활하면서, 가장 축복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중에 이 두사람이 있다.
물론 다른친구들 역시 나에겐 소중한 사람들이지만, 오늘은 이 두사람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심상'은 나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간혹 나랑 친구가 아닐까 할 정도로 편하다. (그렇다고 선배한테 대들지는 마라!)
이친구는 2년차라 하지 못할정도로 매우 잘해내는 친구이다.

오늘도 내가 많은 깨달음을 느끼기도 했지만, '심상'의 꼼꼼함과 새심함은 내가 앞으로 배워야 할점 중에 하나이다.
(맨날 털래털래에 팔랭이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이사람 어쩔수 없는 여자의 성격을 타고 난 사람이다.)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가 '장금이'라면, 이 친구는 '신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자신감 만빵인 나에 비하면, 이친구는 세심함과 꼼꼼함으로 승부해 이번 프로젝트를 성취해 냈다. (아~ 부럽다~ 나도 하루 빨리 양산품을 생산해 내고 싶다.)
내가 이번 프로젝트를 성취해 내지 못한것에 대한 패인을 이친구를 거울삼아 깨닫게 되었다. (담에는 꼭 성취해야지..ㅡ,.ㅡ)

그리고, 정현군은 내 동기이자 친구로 나에게 많은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녀석이다.
몇개의 양산품과 KIDA수상까지 매우 앞서가는 이녀석은 내가 게을러 지면 안되겠구나...하며 채찍질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는 친구이다.
오늘 느낀거지만, 이친구 순진한건지, 아니면 순진한척 하는건지...
나보다 더 여자에 대해 모르는것 같다...(속이는걸지도 모른다ㅡ,.ㅡ)

이 두사람은 내가 배울점이 참으로 많은친구들이다.
앞으로도 내가 '거머리'처럼 매달려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도망치지는 마라!)

간혹 내가 일찌기 이친구들을 알기위해 디자인멤버십에 못들어간게 아쉬울때도 있지만...지금이라도 이친구들과 같이 일하게 된걸 축복이라 생각하고 있다.


ps.둘이 뭔가 심각한 주제로 이야기 하는거 같지만, 실제론 연애론에 대한 이야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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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0 01:25 2004/01/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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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하고 싶은 일 찾았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갈 수록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다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요?
그림도 잘 그리고 관리능력도 있으면 좋겠지만
나는 그냥 그림쟁이라구요...-_-;;

<동아일보 '곰씨와 오리군' 2003/07/31자 중에서>


나도 첨에 회사에서 24시간 디자인만 할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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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23:00 2004/01/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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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0EV | 24mm | ISO-800 | 2004:01:17 15:35:52


1차 점심식사, 2차 영화관람, 3차 호프, 4차 홍대앞의 전통술집
5차 재즈바,6차 정준이가 적극 추천한 떡볶이까지
총 12시간에 걸친모임이었다^^

DA디자인그룹이 합치면서, 사원들의 관계는 더 좋아진듯^^

술자리에서 여러가지 앞날을 걱정하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은 '페이첵'이 어떠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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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13:32 2004/01/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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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0EV | 24mm | ISO-100 | 2004:01:17 11:31:16


DA디자인그룹 통합과 주6일 근무제 시행을 축하(?)하며,

영화모임을 주체하였다^^;


첫작품은 실미도!
잘만든 '웰메이드'영화임에도 분명하고,
엄청난 스케일의 '태극기 휘날리며'의 예고편에 압도되어
약간은 아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태극기 휘날리며 꼭 보고 싶어졌다...^^;)

11시 30분부터 시작해서 12시까지 이어진 영화와 술자리..^^
이제 매주 시행 해볼까나~^^

사진이 너무 많아서 1부/2부로 나누었다


ps. 영화를 보고 나오는길에 KBS라디오에서 실미도 관련 인터뷰요청을 하여 정준이가 대표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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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13:26 2004/01/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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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Multi-Segment | 1/60sec | F2.5 | F1.4 | 0EV | 24mm | ISO-800 | No Flash | 2004:01:17 23:41:08


장원...당신 왜그리 우수에 젖어 있는가?

세상의 모든 걱정 근심을 당신 혼자 짊어지고 가려하는가?

이제는 잊어버리게, 모든것을 정리하고
새출발을 하게나...


ps. 술기운에 찍었더니... 좀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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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13:22 2004/01/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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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D30 | Multi-Segment | 1/6sec | F2.8 | F2.8 | 0EV | 100mm | ISO-100 | No Flash | 2004:01:17 11:11:22


윤아선배의 키보드 악세사리인형과
승욱씨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가샤폰의 조합~

'아메리칸뷰티'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장미 꽃잎을 조각조각 뿌리고,
그위에 비누거품을 살짝 덮었다~

이쁘지 않은가? ^^



ps.변태라 욕하지 마라~ 난 사진만 찍었을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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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13:17 2004/01/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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