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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1
2006/03/10
*1  *2 

< the Indigo 6th album Flair (2006.01.19) >









Happy Virus라 불리우는 the Indigo의 6번째 정규앨범 'Flair'




몇일전 EBS에 방송했던 'EBS SPACE 공共감感'에서
한시간내내 한국인 못지 않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관객과 하나가 되는 그들의 모습에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오고있는 느낌의 the Indigo





3월이면 2번째 콘서트를 가질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지 않은 이들.
올해만큼은 the Indigo의 콘서트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앨범 수록곡은 모두 버릴것이 없으나,
그중 2곡만 골랐다.
(사실 베스트앨범 통틀어 가장 완성도 높고
좋은곡으로 구성되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이곳의 지면관계상...그리고 많은이들이 Indigo의 CD를 사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2곡만 고른다는건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다.






ファンタジスタ★ガ-ル과 Journey이다.




ファンタジスタ★ガ-ル




ファンタジスタ★ガ-ル은 지난해 말 발매되었던
DJ JINU의 Estronika Episode.2에도 선보인바 있는 곡으로,
テレビ東京의 애니메이션「アニマル横町」엔딩테마로
밝고 경쾌한 The Indigo가 가진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기도 하다.








Fantasista★Girl (Korean Version)



이번앨범에는 한국팬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어로 부른 버전도 수록하였는데,
이곡을 위해 Rollercoster의 조원선이
한국어 가사에 큰 도움을 줬다고 한다.
(이곡을 위해 조원선이 직접 일본을 갔다는 후문이 있다)







Journey




4번째트랙을 장식하고 있는 Journey는
유이치가 부끄러운듯 8년만에 처음으로 발라드곡을 썼다는 곡.
BS 아시아드라마 스페셜「君のいる場所」엔딩테마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 미키의 노래가
멋지게 어울러진 곡이다.



이외에도 君のそばにいてあげる 나 Flair등의 곡등도 모두 좋으니,
반드시 음반을 구입해서 들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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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1 11:56 2006/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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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wrote at 2006/03/14 12:19
>0< 좋아요~ // 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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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4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명동 스타벅스



model by 한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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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23:24 2006/03/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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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wrote at 2006/03/12 19:15
형님~ 들려주셔서 감사했어요~ ㅋㅋ 제가 절대 안웃는데.. 좀 여우같지 않아요? ㅎㅎㅎ ^ ^;; // 2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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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시간과 월요일 출근시간...

여러분들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네요.

첨부 파일을 열어보십시오.

......................................


재미있게 보셨어요?

예전엔 저도 첨부파일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사원시절 수원에 있던 디자인실은 정말 면사무소 분위기에,

참바람이 쌩쌩 불었었지요..여러분들은 상상이 잘 안가실 듯...

그때 생각으론 난 3년도 못버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10년 이상된 고참들을 가히 존경하지 않을수 없었구요.

신입사원 시절.. 딴에는 그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애를 썼지요.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우리 팀원들 책상을 모두 정리해주고

걸레질까지 말끔히 해놓고....

제 생일이 되면 큰 수박 2덩이를 사들고 회사버스를 타고

수원공장의 통용문을 지나쳐 사무실로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그럴수도 있다싶겠지만.. 출근버스를 타면서 수박을

양손에 들고 타는 건 거의 미친놈 수준이었어요.

그당시 통용문에서는 총무부장이라는 사람이 수첩을 들고

서 있으면서 머리 긴 사람들 이름을 적어 시말서를 적게 할

정도였으니, 수박을 들고 들어가면 어김없이 잡혀서 한참동안

수박의 용도?를 설명해 줘야 겨우 패스가 가능했습니다..

사온 수박을 몇몇 여사원들과 급탕실에 가서 화채를 만들어

동료,선배 사원들에게 나누어 주며 오늘이 제 생일이니

축하해 달라고 떼를 쓰곤했습니다.

지금 케익 사놓고 축하해주는 행사의 효시?였달까...


이런 쾌쾌묵은 옛날 이야기를 하는 건...

여러분들 스스로 재미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이라곤 여러분들을 신뢰하는 것과..

어떤 경우이든... 바보같이 밝은 얼굴을 하고있는 것 밖엔..


재미있는 회사를 만든다는 것이 와서 즐겁게 놀라는 얘긴 아니구요..

같은 일을 하더라고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지요.

PL이나 파트장은 담당자들이 각자 맡은 일을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고

소신껏 일할수 있게 책임과 권한을 주시고, 일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항상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저를 포함한.. 파트장이나, PL 때문에 담당자들이 일하기 힘들고..

월요일 아침에 첨부의 백곰모양으로 출근하게 만드는 불상사는 없도록 합시다.

회사는 일하기 위한 조직이니 만큼, 일과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일이 중요하다고해서,
일이 목적이고 부하사원을 수단으로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오히려 일을 수행하는 주체가 사람인 만큼 부하사원들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모두들 잘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모두 동료애를 함께 키워 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입니다.

옆의 동료가 아프건 말건, 일이 많아 힘들어 하건 말건...

나만 편하고.. 나만 인정 받고.. 나만 잘되면 된다는 이기심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겁니다..


저의 경험상 회사가 싫어지고 조직이 싫어져 떠나고 싶어하는 경우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십중팔구 사람과의 갈등이 항상 주원인이었습니다.

상하간, 동료간의 갈등 땜에 힘들어한다는 것이지요.

사람이 싫어지는 것만큼 끔찍한 건 없습니다.


그냥 한번 보고 웃고말 일 가지고. 꽤나 장황하게 잔소릴 늘어놓았습니다. ^^

월요일 아침, 펭귄 모양으로 출근하는 여러분들 모습을 볼수있음

얼마나 좋을까하는 헛된? 꿈을 꾸어보았습니다....

그저 꿈일 뿐이겠지여???




< 2006.03.03 J상무님께서 보내신 메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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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16:07 2006/03/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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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03 16:21
상무님께서 보내신 메일을 읽을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건
비단 나만은 아니라 생각된다.
누구에게나 존경을 받을수 있는 인물...나도 될수 있을까?
지혜로움과 결단력,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모두 가지신분.

이 회사가 항상 즐겁고, 내가 하는일이 즐거운것은
좋은사람들과 더불어 가기 때문에 더 행복하다 생각이 든다. // 210.94.***.***
맹장 용장 덕장 중 덕장의 이미지네요~^^ // 210.94.***.***
누구게 
wrote at 2006/03/06 08:07
조금 괴팍하신면만 고치시면 가능하실지도... // 210.94.***.***
wrote at 2006/03/06 22:15
ㅡ,.ㅡ // 58.142.***.***
Wonnie 
wrote at 2006/03/06 13:15
멋찌시당..^^* // 210.94.***.***
성희 
wrote at 2006/06/17 02:37
살짝 퍼갑니다. 너무 감동해서요~^___^ // 20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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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rcoster(2006) 5th album "Triangle"





숨길 수 없어요




당신은 알고 있었나요
처음보던 그순간부터
이런모습의 나 믿을수가 없어요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어떻게해



이제는 더이상 숨길수 없어요
사랑하고 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이렇게


갑자기 눈물이나고
왜 갑자기 또 기뻐지나요
이런모습의 나. 믿을수가 없어요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어떻게해



이제는 더이상 멈출수 없어요
사랑하고 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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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22:03 2006/03/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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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wrote at 2006/03/14 12:14
좋아요~ >ㅂ< // 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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