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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앞 자리에 앉아 세월도 잊고 근심도 버리고~
산다는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

<장원군의 미니홈피에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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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23:21 2004/08/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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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접기를 하는 걍양과 그걸 보는 두남자..

아무 생각없는 아가와.. 더운표정의 오작가..

그걸 순간 포착한 나..

<장원군의 미니홈피에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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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mai Miki Fan Page >



최근 "냉정과 열정사이"를 인용하여 만든 뮤직비디오때문에 "냉정과 열정사이"OST에 수록된 곡으로 오해를 일으키기도 한 "Piece of My Wish"는 1991년 드라마 "明日があるから(내일이 있으니까)"의 주제곡으로 Imai Miki(今井美樹)의 노래이다.

Imai Miki는 1984년 드라마로 데뷰로 하였지만, 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로 더 유명하다.
시세이도,세이코의 장기간 전속 모델활동을 하기도 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익히 알려진 얼굴로 부담없는 노래을 통해 1990년대 이후 JPOP계의 정상급 여성가수로 활약하였다.

그녀는 80년대 중반 고도 성장기에 급격히 늘어난 20~30대 직장 여성(OL)들의 사랑과 우정을 주로 노래하여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게 되는데, 마치 지금의 쿠라키 마이나 하마사키 아유미, 우타다 히카루 등의 젊은 여성 가수들이 여고생 층이나 20대 초중반에 어필하는 것과 다른 차이를 보인다.

숱한 화제속에 1999년 호테이 토모야스와 결혼한 이후에도 정열적으로 가수 활동과 드라마 브랜드 등의 주연등을 맡으며 활약한 그녀는 2002년 늦은 나이에 딸 아이샤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고 있다.






Piece Of My Wish

朝がくるまで泣き續けた夜も
아침이 올때까지 울었던밤도

步き出せる力にきっとできる
걸음을내딜수있는힘이꼭생길꺼야

太陽は登り心を包むでしょう
태양은떠올라 마음을 감싸주겠지

やがて闇は必ず明けてゆくから
이윽고어움은반드시밝아올테니깐

どうして もっと 自分に素直に生きれないの
어째서 더 자신에게솔직하게살아갈수없는거니

そんな思い問い掛けながら
그런 생각을 물으면서

諦めないで 全てが 崩れそうになっても
포기하지마. 모든건이 무너질것같게되도

信じていてあなたの事を
믿고있어 너에대한것을

ほんとうは誰もが願いを かなえたいの
정말은 누구나가 소원을 이루고싶어하지

だけど上手く ゆかない時もあるわ
하지만 잘 되지않을때도 있어

希望のかけらを手の平に集めて
희망의 조각을 손바닥에모아서

大きな喜びへと變えてゆこう
큰 기쁨으로 바꿔가자

愛する人や友達が勇氣づけてくれるよ
사랑하는 사랑과 친구가 용기를 북돋아줄꺼야

そんな言葉抱きしめながら
그런 말 감싸안으면서

だけど最後の答えは1人で 見つけるのね
하지만 최후의 답은 혼자서 발견하는거지

めぐり續く明日のために
계속해서찾아오는내일을위해

雨に負けない氣持ちを
비에 지지않을 기분을

炎もくぐり拔けるそんな强さ 持ちつづけたい
불꽃도밑으로니나갈수있는 그런강함을 계속 갖고싶어

それでもいつか全てが 崩れそうになっても
그래도 언젠가 모든것이 무너질것같게되도

信じていてあなたの事を
믿고있어 너에 대한것을

信じていて欲しいあなたの事を
믿어줬음해 너에 대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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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21:45 2004/08/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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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Koyanagi(小柳ゆき)를 알게 된것은 아마 2000년 무렵인듯 하다.
'愛情'의 M/V를 보게 되면서, 파워풀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진 그런 가수였다.

Yuki Koyanagi는 1982년생으로 1999년 17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뷰하여,
데뷰곡인 "あなたのキスを數えましよう - You were mine -"으로
Yuki Koyanagi를 일약 스타덤으로 올려 놓았고,
그 이후 발표된 앨범이 130만장이 판매될 정도가 될 정도된다.

이번에 발표한 박화요비4집에서 이곡을 만날수 있는데,
박화요비가 일본진출을 준비하며, 이번 앨범에 수록했다고 한다.





あなたのキスを數えましよう - You were mine -
알렉산더전기(アレクサンダ―戰記 ) OP


散らかった床の上うずくまり膝を抱いた
어지러진 마루 위에 웅크린 채 무릎을 감싸안고 있었어

守れない約束がカレンダ-汚してる
지켜질 수 없는 약속들만이 달력을 가득 메우고

こんな日が來るなら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면

抱き合えば良かったよもっと Missin` you
(당신과) 좀더 함께 했어야 했는데 Missin` you

あなたのキスを數えましよう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를 헤아려봐요

ひとつひとつを想い出せば
하나하나 추억을 되살려 보면

誰よりそばにいたかった
(나는) 누구보다 (당신)곁에 있고 싶었어요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


髮の毛を束ねても昨日とは違う顔で
머리를 묶어보아도 어제와는 다른 얼굴일 뿐

何をして紛らわす?孤獨とか不安とか
무엇을 해서 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 고독, 불안…

すごく好きだったよ
너무나도 사랑했어요

それだけはかわらない事實 Missin` you
그것만은 변함없는 진실이예요, Missin` you

あなたのキスをさがしましょう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를 찾을거예요

あんな近くに觸れたのに
그렇게도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

出逢わなければ良かったの?
(차라리) 만나지 말았어야 했나요?

Shiny days when you were mine

あなたのキスを忘れましょう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를잊을꺼예요

嫌いになって樂になって
(당신을) 마음에서 지우고 편한 마음이 되어

夜を靜かに眠りたい
(오늘)밤 조용히 잠들고 싶어

I`m alone and you were mine

Do the nights and days cure my feel of pain?
Please somebody, say
All of my heart is almost cryin`
In your eyes, In your sight,
was it certainly my place?
Tell me please the reason of your love for me
Can I cry now?

あなたのキスを數えましよう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를 헤아려봐요

ひとつひとつを想い出せば
하나하나 추억을 되살리면

誰よりそばにいたかった
누구보다 (당신)곁에 있고 싶었어

Without you but you were mine

あなたのキスをさがしましょう
당신과 (나누었던) 키스를 찾아봐요

あんな近くに觸れたのに
그렇게도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

出逢わなければ良かったの?
(차라리) 만나지 말았어야 했나요?

Shiny days when you were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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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21:26 2004/08/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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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좋아지게 되면서, 사진이 관련된 영화면 무엇이든 보고 싶어졌다.
Hirosue Ryoko가 주연했던 "연애사진"도 그러했고, "...ing"도 물론이었다.

"...ing"는 그 서술적구도나 캐릭터의 설명은 여느 영화와 다를것이 없다. 지극히 평범할정도의 내용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가지는 가치는 '배가 고파도 배고프지 않고, 옷을 안입어도 춥지 않은' 사랑이 가진 마력에 대한 원초적인 성격을 가장 쉽게 서술하고 있다.

고등학생이며 불치병을 가진 민아...
민아가 죽기전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잠시나마 느끼게 해주고 싶어하는 지독한 모정을 가진 엄마.
그리고, 솔직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그렇지 않았지만 나중에야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기로 한...그리고 그 행복한 날들을 같이 해준 영재.

이 3명이 알려주는 동화같기도 하고, 마치 순정만화 같기도 한 이 사랑에 대한 영화는 나에게 또 하나의 가르침을 남겨 주었다.




< 출처 : ...ing OST - TRES QUARTO >


민아 : "그 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 보내고...그게 모야 사랑에 미쳐가지구..."

영재 : "난 되게 행복한 사람같은데...? 그런 사랑 아무나 못하잖아
게다가 그사람 추억 속에서 같이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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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7:09 2004/08/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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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PowerShot G1 | Center Weighted Average | 1/20sec | F2.5 | F2 | 0EV | 18.78125mm | No Flash | 2004:07:31 14:53:37


작열하는 태양을 가로지르며, 9명이 한탄강을 가로질렀다.

여름이고하니 레프팅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에
갑작스럽게 멤버들 모아 한탄강 레프팅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래저래 계획은 많이 잡았으나...
여건상 몇몇 일정은 그자리에서 취소했다.

첫날 저녁은 원래 고기파티라도 하려고 하였으나...
우리가 묵었던 곳이 교회이고 해서, 그냥 간단한 맥주파티만 하였다.

둘째날은 레프팅도 하고, 산악바이크도 하려고 했는데 서울에 일찍들어와야 한다는 이유로 산악바이크는 다음을 기약할수 밖에 없었다.
(교회 목사님께서 주선을 해주셔서 무엇을 하든 가격이 매우 저렴했다.)

뭐 그것도 그렇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악바이크까지 했다면,
아마 바베큐 통구이가 되었을지도...
레프팅만 했는데도 선크림을 바르지 못한 다리는 벌겋게 익어버렸다ㅜ.ㅠ (정현군이 빌려준 Dior 선크림 최고였다...얼굴과 팔만 발랐는데 거의 완벽할정도로 안탔다.)

한탄강의 물살은 너무나도 고요했지만, 한탄강의 경치는 절경이었다. 카메라를 가져가지 못해 그 풍경을 담아오지 못한게 안타까울 정도.

이번 여름가기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데^^


멤버 : DA 박영민, 오산희, 김장원, 김강두, 오혜강, 심현주, 김미경
DVS 박정현, Network 염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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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6:37 2004/08/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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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wrote at 2005/08/25 16:51
벌써 일년전. // 1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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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놀았던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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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6:26 2004/08/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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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wrote at 2005/08/25 16:53
훗. 귀여워지는 정현......옹~ // 194.133.***.***
noranmonkey 
wrote at 2006/07/05 15:06
우옷 이때가 생각난다 형 또 가면 나도 껴줘요 ㅋㅋ // 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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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하셨어요
즐거웠어요
담엔 산악 바이크 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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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6:26 2004/08/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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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씨 환상이었다.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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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1 16:25 2004/08/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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