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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ael Yamagata - Elephants...Teeth Sinking Into Heart (2008/11/13)


오늘처럼 비오는날 어울리는 감성일지도 모르겠다.
Rachael Yamagata는 백인의 외모지만, 일본식 이름을 가진 이유는
일본계 아버지와 독일-이태리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목소리뿐아니라 외모에서도 묘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연극을 전공했던 이력때문인지,
가사를 느끼지 않더라도 감정이입의 절정을 느낄수 있다.
4년전 발표했던 Be Be Your Love가 CF에 사용되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그녀의 새앨범을 기다리는데에는 엄청난 인내력이 필요했다.
(하지만 노래를 들어본다면 그 댓가는 충분하다.)


첫곡 Elephants는 특유의 그녀의 서정성을 느낄수 있는 곡으로
허스키한 목소리에서 베어나오는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쌉싸르한 감성이 전달된다.



역시 전곡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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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3:39 2008/11/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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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hn™ 
wrote at 2008/12/07 18:12
핳...처음 듣는 이름이네... // 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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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 - Rockferry (2008/4/8)

음악평론지들을 보면 하나같이 2008년의 가장 큰수확이라는 타이틀로
Duffy를 소개하고 있다.

올 한해 데뷔앨범을 무려 350만장을 판매하여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신인으로,
1960년대 빈티지 소울을 부활시킨 소울 디바로 불리우고 있는
Duffy는 20대 초반이라는 나이와 수수한 외모와 달리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보여주어 영국음악계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제2의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평가받고 있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와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다
(아마도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안타까운 사생활에 아쉬워했던 이들의
불만과 걱정이 다른 돌파구로서 그녀를 추앙하는것일지도 모르지만)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낭만적인 목소리는
60년대의 소울을 21세기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련되면서도
어린나이 답지 않은 성숙함이 베어나온다.

대부분의 팬들이 말하듯 전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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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11:24 2008/11/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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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독일 뮌헨



디자인의 도시답게 뮌헨(Munich)은 도시의 각 요소요소가 디자인이며,
균형을 지키려는 모습이 역력하다.

도로 보수도 반듯하게, 표식을 설치한 보도블럭의 일부는
잔돌로 마무리하여 블록의 균형을 지키고 있고,

우편함, 초인종, 스위치 등의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여,
고건물의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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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11:11 2008/11/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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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강화도
1파트 워크샵

심에로책임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단1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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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5:34 2008/11/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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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a Lombardi - Small Day Tomorrow (2008/7/8)



우아하고, 섬세하다. 그리고 강하다. 이탈리아의 재즈싱어 Michela Lombardi의 보이스를 표현하기에
이 3가지 수식어가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Stacey Kent와 같은 동시대의 가수들과 비슷한 컬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재즈에 대한 깊은 애정때문인지 정제되고 약간은 빈티지한 보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003년 데뷔앨범으로 오랜시간 국내에 발매되기를 기다려왔던 열망때문인지,
지난 7월에 수입된 이 앨범은
작년 발매했던 Swingaholic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국내팬들이 그녀의 진가를 알아채기 시작한다.
(이미 2006년 Brussels Young Jazz Singers Competition에서준결승에 진출했던 이력이 때문이었던것일지는 모르지만...)


탁월한 곡 해석 능력과 현대적이며 청명한 보이스 컬러로
유러피안 여성 보컬을 선호했던 이라면
한번 쯤 꼭 들어봐야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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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09:42 2008/11/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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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TATE MODERN GALLERY에서 만난
카메라로 겨누고 있는 남자


 

TATE Modern Gallery는 많은 모더니즘 미술작품,조형,조각,사진,비디오아트등 유명작가들의 전시등으로
아주 매력적이 미술관중 하나이다.

그중 외벽의 익살스런 벽화들은 미술을 어렵지 않게 느끼도록 해주는 효과도 있는듯 하다.
그 벽화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 작품은 비디오카메라를
마치 총처럼 겨누고 있는 흑인의 눈빛에서
미디어가 가진 Power와 미디어를 통해
그 대상이 잔인하게 당할수도 있다는 이미지가 느껴진다.



작품소개

28 Millimeters, Portrait of a Generation

Braquage, Ladj Ly by JR, Les Bosquets, Montfermeil, 2004

http://www.jr-art.net/projects/portrait-of-a-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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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11:02 2008/1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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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베네치아에서 만난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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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11:00 2008/11/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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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cilla Ahn - A Good Day (2008.10.14)


앨범장르에는 분명 JAZZ로 분류되어 있고,
재즈음반으로 유명한 블루노트레코드에서 데뷔하였기에 재즈싱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녀의 노래를 굳이 따지자면 포크팝이라 정의할수 있겠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사이에서 출생하여, 비교적 발음하기 쉽다는 이유로
어머니의 성으로 개명한 한국계 미국인 가수 Priscilla Ahn은
셀프 타이틀 EP로 아이튠스 뮤직 스토어에서 '에디터스 뮤직 초이스'에서 금주의 가수로 선정되며 커다란 주목을 받았으며,
일찍이 눈여겨 봐오던 Amos Lee가 추천하여 블루노트를 통해 이번해에 데뷔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예전에 소개했던 Susie Suh와 닮은 점이 있기도 하지만 그녀의 음악은 좀 더 포근하다.
노래가사는 대부분 그녀의 일상에서 뽑아내 듣는이로 하여금 편한 대화를 듣는듯한 편안함을 추구하며,
그녀의 목소리는 따뜻하면서도 맑고 깨끗하다.
그 속에서 듣는이에게 차분함을 선사해주며 때로는 외로운 사람을 위로하고 힘을 복돋아주기도 한다.

무려 9가지의 악기를 다루는 천재적인 그녀의 이번 앨범은 감각적인 여성 싱어송 라이터를 기다려왔다면,
한번 쯤은 필청해봐야 앨범이기도 하다.




그녀의 진가는 역시 라이브에서 나타나니, 아래 링크에서 한번 감상해보시길^^
http://music.naver.com/today.nhn?startdate=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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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10:57 2008/11/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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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Metheny & Anna Maria Jopek- Upojenie (2008/10/15)

 창작자의 의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보고,듣는이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의 길로 인도한다는 점에서
소설과 음악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광활한 미국의 평원을 달리는듯한 상상력을 불어일으키는 'Are You Going with Me?'는
본래 Pat Metheny가 1981년에 발표한 곡으로 원곡은 한낮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오픈카를 통해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미지였다면, Anna Maria Jopek와의 조우를 통해 이뤄진 이번 곡은
끝없는 어두움의 자락에서 한줄기 빛을 향해 기나긴 터널을 빠져나가는듯한 몽환적 상상력을 일으킨다.

 이러한 상상력의 바탕에는 이미 앨범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음습함에 대한 선입견일지도 모르나,
Anna Maria Jopek과의 조우라는 점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필연인듯 하다.
그간 그녀가 발표했던 수많은 곡들이 그녀의 이미지를 대변했듯, 원곡의 Lyle Mays가 연주했던 부분을
그녀의 비성 섞인 허밍에서 비밀스러우면서도 조심스런 어두움이 더해지고 있는것이다.

그동안 리메이크곡이 보여줬던 한계는 이미 그녀의 신비로운 목소리와 Pat Metheny가 연주하는 기타 신디사이저의
조화로 한음정 한음정 상승하는 패턴속에서 거친숨소리는 이미 심장은 터질듯한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으며,
이러한 패턴속에서 2002년에 재해석된 80년대의 향수를 느낄수 있다.
 
1997년에 데뷔한 Anna Maria Jopek는 폴란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성공한 유러피언 재즈 아티스트로
가수이자, 피아니스트이며 작사,작곡등의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2002년 이 앨범을 만들기위해 Pat Metheny와 공동작업을 제의했을때만 해도 신인 아티스트에 지나지 않았다.
그녀는 Pat Metheny의 열렬한 팬으로 여러방면을 총동원해 그와의 공동작업을 성사시키기에 이르렀고,
그의 존재가 앨범전체에 강하게 뿜어져 나오긴 하지만 단순히 Pat Metheny의 해석만이 아닌,
그녀의 곡해석을 통해 그간 들어왔던 곡을 재해석 하고 있기도 하다.
 
슬픔을 잊기위해 달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끝나리라는 희망의 기나긴 터널을 빠져나가는
그들의 8분간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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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9:40 2008/11/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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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wrote at 2008/11/18 22:55
아.... 저 이 곡 처음 듣고 온 몸에 소름이 돋는 충격과 감동과 함께 눈물이 나더군요.
훌륭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1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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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zoh 1집 - Traveler (2008/10/21)




이전에 발매된 스페셜앨범 "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에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객원보컬로서의 요조의 목소리였다면,
이번 요조의 첫 정규앨범 "Traveler"에서는
요조다움이란? 이런것? 이라는 의문에 대답하려 한 흔적이 느껴짐과 동시에
얼굴만 이쁜가수, 목소리만 이쁜가수가 아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요조의 욕심을 엿볼수 있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앨범에서는 캐스커,센티멘털 시너리,루사이트 토끼,재주소년,허밍어반 스테레오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재해석속에서도 요조 다움을 잃지 않으려는
여러 시도에서 이 앨범이 가진 의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먼저 요조다움이 묻어나는
'아침 먹고 땡','에구구구'에서는
대화하듯 편안하게 들려오는 재치있는 가사와 멜로디속에서
이제 갓 시작한 연인들의 대화를 엿듣는듯한
설레임의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요조만의 욕심과 요조만의 색깔을 느끼게 해주는
'Giant','모닝스타','바오밥나무'에서는 일렉트로니카이지만,
요조만이 살릴수 있는 몽환적인 이미지와 경쾌함등을 들려주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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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19:26 2008/11/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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