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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e Bosse - moment (2007/10/3)



Sotte Bosse - 君がいるだけで



Sotte Bosse는 i-dep의 프로듀서 히로시나카무라와 보컬인 Cana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오리지날곡이 아닌 JPOP중 유명한곡들을 i-dep 스타일로 편곡하여 소개하고 있다.
작년 3월의 Inncent View와 10월의 moment의 앨범을 발매하여, 원곡의 감성과
i-dep의 빠른템포로 새로움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

JPOP의 대명사인 米米CLUB의 君がいるだけで(네가 있는것만으로도)를 리메이크 한 이곡은
역대일본 오리콘싱글차트 5위로 약300만장이 팔린 최대 히트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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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4:11 2008/01/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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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5집 - Monologue (2008/1/25)


김동률 - 그건말야


작년 베스트앨범을 내긴했으나,
정규앨범은 4년만인 김동률의 새앨범은
미니멀한 악기구성으로 매우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4집에서까지 들려주던 사랑의 실패를 통한 비통한 느낌보다는
나이가 들어 옛사랑의 아픔을
추억으로 되새김하는 완숙함을 들려준다.

동시대의 세대를 살고 있어서인지,
그가 들려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내가 느껴오던 감정의 변화와
별다를바 없음을 느낄수 있으며,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나를 되새겨 볼수 있다.




+++

그건 말야



힘들어하는 너에게 미안하면서도
애써 모른척 하면서 못나게 굴었었지
되려 화를 내면서 먼저 돌아선 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초라해서야
그땐 말야 조금 더 나를 믿어 달라고 널 붙잡고 싶었지만
네 마음을 그 누구보다 너무 알 것 같아서
그냥 보내주는 게 널 위한 일인 줄 알았어
제법 괜찮아질 만큼 시간이 지나 왠만한 니 소식쯤은 흘릴 수 있었는데
우연히 알아버린 니 결혼 얘기에 무작정 너의 집앞을 찾아가게 되었지
나는 말야 아직도 너를 사랑하나봐
아닌척 살아봤지만
내 마음이 제멋대로 널 그리워하니까
기껏 달아나봐도 어느새 또 그자리니까
어렵게 너를 불러 내놓고 난 또 다시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 봤으니 됐다 그만 들어가봐 돌려보내는
그건 난 아직 너를 사랑하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마음이 제멋대로 널 그리워하니까
애써 흘려보내도 어느새 다 채워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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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16:20 2008/01/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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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E990 | Program | Multi-Segment | 1/3sec | F2.5 | F3.4 | 0EV | 8.2mm | ISO-100 | No Flash | 0000:00:00 00:00:00
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제작 : JJ 애이브람스
감독 : 매튜 리브스
출연 : 마이클 스탈 / 마크 보겔 / 리지 캐플란
평점 : ★★★☆



인터넷 영화평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어,
확신을 할수는 없었지만 대부분의 평대로 멀미가 심했다.
영화시작전에  식사를 하지 않고 갔었어야 되는데
90분가까이 속을 다스리면 보느라 상당히 애먹었다.

사실감을 높인다고 시작부터 화면을 얼마나 흔들어대는지..
(멀미가 잘 나는 체질이라 FPS게임도 그리 즐기지 않는편인데...)

화면이 좀 크면 멀미가 덜할까 싶어서...아이맥스로 봤는데, 짧은생각이었다.
(작은화면을 가까이서 보는거랑 차이가 없는데...ㅡㅡ;)

블레어위치를 못봤기때문에
전작과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실감나고 극중간중간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을 적절히 잘 넣은듯.
놀라운것은 건물파괴장면이 실감난데 어떻게 영상을 합성했는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닐까하고 착각할 정도.


영화보실분들께서는
- 본인이 멀미가 잘 나는체질인지 확인하시고,
- 가능하면 뒷자리로, 아이맥스는 피하시고,
- 식사는 안하시고 깨끗한 속으로 들어가시고,
- 영상이 깨끗한편이 아니니 굳이 디지털은 선택할 필요없고,
- 생수 한병 준비하시고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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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0:13 2008/01/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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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doll 
wrote at 2008/02/08 23:41
맞는 말씀 -_- 그나마 예전에 3인칭 시점에 단련된 체질이라 그나마 살았음~(둠의 감솨를 ㅋㅋ)
독특한 시점과 편집에 대해 영화의 기본 시놉시스가 이케 구성될 수도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줌
나도 켐코더 있음 영화 한편 만들겠네~한 야릇 괘씸한 상상을 해봄~ ^^ // 2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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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세군 정기후원

- 기독교정신으로 아동이나 여성, 노인 등의 대상에 대한 복지사업뿐만 아니라 재활용사업과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
- 월1만원~10만원까지 정기후원가능
- 결연아동지원/아동시설결연/1:1아동결연등이 가능
- 단순 후원으로 끝나지 않고, 결연아동과 편지,선물등을 주고 받을 수 있음.
- 홈페이지 : http://www.jasunnambi.or.kr/

2. Make a wish 재단
- 난치병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는 3세~18세까지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소원을 성취시켜 줌으로써 이들에게 병과 싸울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고,
희망과 기쁨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주고 있음.
- 월5천원~2만원이상까지 정기후원가능
- 자원봉사 또는 후원으로 지원가능
- 홈페이지 : http://www.wish.or.kr/

3. Unicef
- 유니세프의 설립정신은 국적과 인종, 이념, 종교, 성별 등과 상관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차별 없는 구호' 를 기본으로 하고 있음.
- 후원금으로 보건/영양/식수위생/교육/AIDS/긴급구호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
- 월2만원~월10만원이상까지 정기후원 가능
- 홈페이지 : http://www.unicef.or.kr/

4.홀트 아동복지회
- '모든아동은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다'라는 설립자 해리 홀트의 이념으로 시작되어, 입양/가정위탁/미혼모지원/장애인복지/북한아동돕기/이주노동자지원등을 하고 있음.
- 월1만원~100만원까지 후원가능
- 홈페이지 : http://www.holt.or.kr/

5.굿네이버스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전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청에 부응코자 설립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19개국 및 북한의 구호사업을 하고 있다.
- 해외아동결연 2만원~6만원이상 / 북한아동후원 1~3만원이상 / 해외구호개발사업 1~5만원이상 / 북한지원 1~5만원이상 / 아동학대예방사업 1~5만원이상 / 결식아동지원 1~5만원이상 / 저소득가정지원 1~5만원이상
- 홈페이지 : http://www.goodneighbors.org/




*****

월급날을 맞이하여, 신규 후원단체 몇곳을 더 추가 신청했다.
위의 후원단체들은 국내 5대 후원단체로 대부분 어린이의 후원을 위한 단체이지만
그 시작은 대부분 우리가 어려웠던 시기 우리를 도와주었던 외국 단체들이 그 모태이기도 하다.
부끄럽지만 그들의 도움이 필요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먹고 살만한 시기가 되었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어른들의 손길을 바라는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
몇푼 안되는 돈이지만 이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한푼이 아닐수가 없을것이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후원을 많이 하는사람일수록
마음도 부유해질뿐 아니라, 재산도 부유해졌다는 조사가 있다.
비단 재산이 부유해지기를 바래 후원하는 이는 없을터...

나의 조그마한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이어나가고
또 그 삶이 새로운 삶을 이끄는
연결고리가 계속 이어나가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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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1:13 2008/01/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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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 2007)
총감독 : 안노 히데아키
감독 : 츠루마키 카즈야, 마샤유키
평점 : ★★★☆


Ending Theme : Utada Hukaru - Beautiful World


199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던 에반게리온은
1997년 개봉되었던 극장판의 모호한 마무리에
많은 팬들로 부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안노 히데아키는 팬들의 모호한 해석을 종결시키기 위해
Death & Rebirth에서 '에바의 세계는 가공된 세계'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십수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논란은 식지 않고 있는것이다.

이번 신극장판은 TV판 스토리의 전반부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 비쥬얼은 십수년전의 그 아날로그 기법이 아닌
상당수 디지털화 된 기법으로
처음 접하는 이들도 과거에 이미 접했던 이들도
만족할수 있을만큼 진보하였다.

실제 과거의 TV판에서 경험할수 없었던 광경으로
관객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영화를 보기전 TV판을 잠시만이라도 보고 간다면
십수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몸소 체험할수 있을것이다.


앞으로 볼 예정인 사람이 있다면,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기다리길 바란다.
TV판과 마찬가지로 다음편인 '파'의 예고편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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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0:48 2008/01/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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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감독 : 저우제룬
각본 : 저우제룬
출연 : 저우제룬, 계륜미
평점 : ★★★☆


"음표를 따라 여행을 떠나시오.
처음 본 사람이 당신의 운명이리니
여행을 마치고 나면 빠른 건반으로 돌아와야 하리라. "


최근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많이 있었다.
어거스트 러쉬, 원스, 노다메 칸타빌레...
처음에 이영화를 보기 시작할때만 해도
단순한 음악영화려니 하고 봤다.

'저우제룬'이 중화권을 대표하는 가수라는것만으로도
아이돌 성향의 영화에 젊은 감각에 맞춘 영화려니 하고 봤지만,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처음의 오프닝음악이 마음에 걸렸다.
오프닝은 마치 공포영화나 미스터리영화의 오프닝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반까지는 뭔가 음악을 주제로 한 학원물 같은 느낌 그대로 이어간다.
피아노에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남자주인공과 약간은 미스터리하지만, 미소녀의 여자주인공간의 사랑
여느 학원물과 다를바 없었다.

졸업연주가 있던 그 날
남자주인공인 '상륜'이 사랑한 그녀 '샤오위'는
이세상 사람이 아님을 알게 되는데...



이 영화를 볼 사람들을 위해
스포일러는 이정도로 마친다.
다만 이영화는 공포물이 아니라 환타지라는 점을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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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0:18 2008/01/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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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달 - Alice in Neverland (2007/12/17)



두번째 달 -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


그간 광고음악과 드라마 궁, 아일랜드에서만 들어왔던 두번째 달의 3년만의 2집 앨범으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가 아닌 피터팬의 네버랜드에 가게 되었다면?' 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컨셉의 이 앨범은 그간 두번째 달이 가져왔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외눈박이 소녀의 이야기'는 1집에 수록된 '얼음연못'의 Re-arrangement곡이자
작곡가 박연이 평소 동경해온 히사이시 조에 대한 헌정곡으로 오케스트라 스트링과
클래식 퍼커션이 마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OST를 듣는듯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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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6:43 2008/01/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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