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to S. Giovanni - Via Cavallotti 116에 위치한
Carbonaia'90
주재원이신 김병철부장님께서 강력하게 추천한 스테이크전문 레스토랑
식당테이블에는 이렇게 빵이 비치되어 있는데, 아주 고소하다.
빵과 스테이크를 같이 먹으면 그 맛이 아주 절묘하다.
식사와 같이 했던 와인은 포도품종이 적혀있지 않은 그다지 비싸지 않은 와인이었지만,
맛과 향이 상당히 훌륭했다.
이날의 메인요리였던
Fiorentina는 흰소의 T-bone steak로 상큼한 청포도향을 풍기며, 연한육질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맛있는 고기요리를 먹게되면 영락없이 인간은 육식동물이구나 라는 감탄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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