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의 지하철역에서는 노선도가 가는방향만 설명이 되어 있어,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방향이 헤깔리지 않게 되어 있다.
지하철의 내부는 우리보다 좌석은 적지만 손잡이로 쓸수 있는 기둥이 많이 있다.
두오모역을 빠져나오면 밀라노대성당이 보인다.
밀라노대성당은 몇년째 외벽을 청소중이라 사진처럼 천막을 치고 청소중
하지만 너무 깨끗해서 이질감이 느껴졌지만, 건물을 청소하지 않으면 부식된다고 한다.
성당 광장앞에는 간이 화장실이 있는데, 그냥두면 흉칙하게 보일것을 이렇게 예쁘게 꾸며 두었다.
대성당 옆길에는 쇼핑몰이 형성되어, 패션에 관심있는 이라면 관심이 많이 갈만한 브랜드가 많이 있다.
비토리오 엠마뉴엘2세 기념관 입구. 이곳을 지나게 되면 아치형의 높은천정으로 된 상가가 나온다.
이곳의 상가들은 루이비똥이든 맥도날드이든 이렇게 똑같은 색상으로된 간판을 걸고 있다.
건물이 가진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기위한 조치.
이곳 Galleria에서 가장 유명한곳은 루이비똥매장도 구찌매장도 아닌 이곳이다.
소 그림의 중앙의 홈에 발뒷굽으로 한바퀴를 돌명 무병장수를 할수 있다고 해서,
이곳을 지나는 이들은 모두들 이렇게 한바퀴씩 돌고 있다.
스칼라 극장앞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상
두오모 곳곳에는 이런 소 조형물이 많이 있었다.
행사의 일환일텐데 여러 소 조형물에는 각각의 의미를 담고 있다.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