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igo - Under the Blue Sky날씨도 화창하고 벚꽃도 만개하였는데,어디론가 김밥이라도 싸서 놀러가고 싶다.왜 항상 1/4분기는 이렇게 정신이 없는거야...ㅜ.ㅠps. 참고로 노래가사와 본 내용은 전혀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