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いつもふたりで (언제나 둘이서) *

2004/01/11 23:10



「願いは誰でも ひとつは叶うよ 無理に答えを出しては灯した火を消さないように」



모리나가 겐타(森永健太, 사카구치 켄지). 인기 급상승 중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구성작가인 그는 올 해 26살이다. 5년 전, 도쿄로 올라왔는데 운명의 장난으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오르기 시작한 겐타는 미즈호와는 고향 소꼽친구. 두 사람은 마치 친남매같은 사이이며 어려서부터 미즈호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는 충실한 심복(?)이었다. 언제나 상황에 따라 살 뿐 꿈 같은 없는 남자!

인생의 분기점에서 만난 고향 친구. 사랑이라는 감정은 눈꼽만치도 없는 두 사람이 도쿄의 추운 겨울날에 재회했다. 두 사람의 사랑과 우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사랑의 힘(戀ノチカラ)>의 인기 작가 아이자와 토모코(相澤友子)가 그리는 새로운 도시의 사랑 이야기! 주제가는 시카고에서 태어나고 자란 실력파 신인가수 미츠나가 료타(光永亮太)의 [Always]가 발탁되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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