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된 인피니티 SUV 컨셉카 쿠라자 (Kuraza)의 실내디자인은 자연소재를 많이 사용하여 전통적인 일본 느낌과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환경을 구현하였다. 미래의 자동차 인테리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잡아 준셈.
위의 쿠라자와 달리 SM5의 후속으로 알려진 맥시마의 인테리어는 양산디자인의 최고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가장 합리적인 인터페이스 제공으로 각종 콘트롤러가 직관적이며 깔끔하게 배치되어 군더더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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