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탄강에서 *

2004/08/01 23:20



허리 접기를 하는 걍양과 그걸 보는 두남자..

아무 생각없는 아가와.. 더운표정의 오작가..

그걸 순간 포착한 나..

<장원군의 미니홈피에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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